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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도 비건 트렌드, 지속 가능한 패션 주목

최근 몇 년간 밀레니얼이 주목하는 주제는 친환경 가치 소비다. 특히 윤리적 소비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친환경적 행동이 구매 결정의 핵심 요소가 됐다. 요즘은 지속가능한 채식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물 가죽이나 모피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환경보호 트렌드에 참여하고 있는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LEHHO의 좋은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자.

# 채식주의 가죽으로 만든 버뮤다 팬츠로 당당한 여성스러움을 연출

지속 가능한 패션의 실천의 일환으로, 새로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인 LEHHO는 출시 이후 다양한 채식 가죽 소재를 선보였다. 특히 레호의 채식 가죽 제품은 은은한 광택과 매끄러운 표면으로 정품 가죽의 느낌을 실현하는 동시에 가벼운 광택과 탄력이 특징.

올 시즌에는 채식 가죽 소재로 만든 버뮤다 바지를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예년부터는 여성 바지 정장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는 것은 바로 중앙에 긴 바지보다 무릎까지 오는 버뮤다 바지가 있다는 사실을! 버뮤다 바지는 착용하는 상의와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재킷과 매치하면 격식 있는 포지션과 잘 어울린다. 반면 올 시즌에는 티셔츠와 브래지어 상의와 매치하면 가볍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약간 다른 스타일의 바지를 찾는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베테랑 가죽 재킷

올봄에는 가을겨울 패션으로만 알려졌던 가죽 아이템이 등장했지만, 주로 채식 가죽을 활용한 친환경 아이템으로, 봄철에는 부드러운 텍스쳐와 가벼운 무게감으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다. 레호가 추천한 채식 가죽 소재로 만든 재킷도 전체적인 기하학적 구조와 볼륨감을 주는 실루엣, 잘린 핏으로 심플한 디자인이다. 이와 같은 재킷의 경우 여성스러운 카고 바지, 점프슈트, 드레스,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니트, 상의와 매치하면 더욱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레호 측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패션이 떠오르는 추세와 함께 하나를 사더라도 제품의 소재와 제조 과정을 챙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레호의 독특하고 친환경적인 채식 패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Written by admin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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