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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대 좀비PC 로 게임머니·개인정보 빼돌린 일당 실형

법원은 악성코드를 원격 조작하고 12,000대 이상의 개인 컴퓨터를 감염시키고 게임머니와 개인정보를 원격으로 훔친 혐의로 기소된 당사자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 박준민 판사는 B(33) 씨에 대해 징역 1년, C 씨(25)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6년 5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자신의 블로그와 개인 카페에 글을 올려 만든 악성 프로그램을 ‘Windows 10 활성화 프로그램’과 ‘온라인 게임 액세스 프로그램’으로 속여 유포하고 있다. 그는 감염된 PC를 무단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렇게 해서 감염된 PC는 1만2758대뿐이었다.

a씨는 b씨를 조롱하고 pc를 감염시킨 뒤 중국 d사의 사무실 컴퓨터에 저장된 이름, 주민등록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등 약 54억 건의 개인정보를 다운받았다.

또 A씨와 C씨는 2018년 10월 27일 도박사이트 매니저의 컴퓨터에 무단 접속해 회원 계좌번호와 계좌번호를 C씨의 정보로 변경하고 게임머니로 110만원가량을 기록했다. 또한 철회되었다.

각종 온라인 게임 사이트 회원 계좌에 무단으로 접속해 회원들이 판매하고 훔친 이 물건들은 4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적절한 접근 없이 타인의 정보통신망을 침범하고, 허가 없이 정보를 변경해 재산권을 취득했다”면서 “B씨와 C씨의 경우 모든 범죄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높은 문장의 이유가 설명되었다.

Written by admin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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