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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피죤 의류 안전 케어 캠페인 진행

패션그룹 형지는 25일 ‘부패 대한민국, 극복’ 코로나 19 캠페인(코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일반 생활용품 업체인 피용과 손잡고 여성 의류매장과 온라인에서 코코 캠페인 1차 ‘옷 안전 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25일부터 악어레이디 매장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액터스 프리미엄 겔’ 주머니를 받는다. 또 샤트렌과 올리비아 하슬러 매장에서 15만원을 구매할 경우 선착순으로 ‘고농축 피용 식물성’ 원단 유연제가 선보인다. 일부 점포는 제외된다.

패션그룹 형지도 의류관리법을 홍보한다.

브랜드별로 매장 포스터와 SNS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보관할 수 있는 의류 관리 방법을 공개하고, 고객의 의류 관리를 적절히 유도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패션그룹 형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생문제가 사회적 이슈일 때 의복 관리가 개인위생과 직결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패션그룹 형지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시작으로 코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여성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계속할 계획이다.

Written by admin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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