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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쿄올림픽 불참 선언 “선수·시민 건강 중요”

코로나 19가 확산된 데 이어 캐나다 올림픽(COC)과 패럴림픽위원회(CPC)는 오는 7월 24일 2020년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릴 때 선수단을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22일 현지 CBC 뉴스에 따르면 COC와 CPC는 선수위원회, 각급 체육단체, 정부와 협의를 거쳐 도쿄올림픽 기권을 결정했다.

두 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이렇게 말했다”면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장애인위원회(IPC), 세계보건기구(WHO)에 올림픽 개최를 1년 연기해 줄 것을 긴급 요청하고 있다”면서 “세계 선수와 시민의 건강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두 위원회 모두 이번 결정은 선수 건강뿐만 아니라 공중 보건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COC와 CPC는 “코로나 19 위험 속에서도 캐나다 선수들이 훈련을 계속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렇게 말하면서, “이번 결정은 모든 사람의 현재와 미래가 안전하게 보장되고 더 나아가 더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여러 관계자들과 상의한 후에 내린 결정이다.”스포츠와 삶에서 가장 나쁜 것은 불확실성이다. 사람들은 아프고 죽어가고 있다.”라고 그가 말했다.

IOC는 올림픽 연기 22일 변화하는 세계 건강 상황과 올림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아베 시조 일본 총리도 23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올림픽의 완전한 형식을 갖추기 어렵다면 선수를 먼저 배려하고 연기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Written by admin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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