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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로 외출 감소…’원마일 웨어’ 패션 주목

최근에는 ‘사회적 거리 이탈’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크게 줄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실내외 모두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입을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은 외출보다는 강한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 집안 곳곳에 티오프와 티오프만 입기 보다는 집에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겸비한 홈웨어로 적당한 긴장과 패션을 더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실내뿐 아니라 반경 1마일(1.6km) 이내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1마일 착용’이 눈길을 끈다.

원마일 웨어는 집안에서 입는 편안한 라운지 웨어에 신경 쓰지 않는 듯한 스타일리쉬한 겉옷 기능을 더한 패션을 말한다. 핏과 탄력성 외에도 가벼운 외출과 산책 중에도 스타일리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된 스타일도 갖췄다.

패션업계는 1마일 웨어를 찾는 지퍼 콕을 겨냥한 밝은 파스텔 컬러의 맨투맨, 올봄 조깅 팬츠, 힙 트랙슈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Apparel ‘래피어 트레이닝 세트 풀 지퍼’는 면과 폴리 혼방 편안함과 세련된 디테일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드롭 숄더와 쇼트한 느낌, 소매에 톤온톤 로고로 포인트를 주어 거리의 감성을 더해주어 외출 시 청바지와 매치해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다. 래피어 트레이닝 와이드 롱 팬츠나 하프 팬츠 세트와 매치하여 더욱 시크한 원마일 웨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올 봄 트렌드 컬러는 두 종류가 있다. 네오 민트와 페니 핑크. 가격은 지퍼업 11만9000원, 롱팬츠 트레이닝 9만9000원, 하프팬츠 5만9000원이다.

에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는 견고하고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캐주얼 라인인 라이프스타일 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빅 레터링 하프 슬리브’는 과감한 그래픽 플레이를 한 제품이다. 봄에 어울리는 네온 컬러로도 사용 가능하며 넉넉한 핏과 길이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에슬레이거 브랜드의 고기능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은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생산될 수 있다.

내외부 어디에나 캐주얼하고 힙한 스타일을 유지하고 싶다면 파워풀한 빅 로고 맨투맨이나 후드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최근 공개된 NFL 애플은 NFL의 상징적인 엠블럼과 브랜드 슬로건 ‘Only In the NFL’을 통합한 디자인이다. 멜란지 그레이, 블랙, 네온 그린의 네 가지 색상이 있다. 블렌딩으로 인해 부드러움이 뛰어난 오버핏 1대1로 데님이나 트레이닝 바지 등 어디에나 사용이 가능하다.

아디다스 오리진탈스의 록업 트랙 팬츠에는 1990년대 아디다스 헤리티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스포츠 스타일을 재해석한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촘촘한 핏과 담백한 짜임새가 가볍고 부드러운 핏을 선사한다. 옆면의 상징적인 3가지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강조 없이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구두를 등에 신은 스타일을 일컫는 뮬은 대표적인 1마일짜리 웨어 패션 아이템이다. 앞부분은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운동화 스타일로, 뒷부분은 오픈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하기 편하다. 밴스 ‘올드 스쿨 노새’는 힐 컵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기존 제품보다 50% 낮게 디자인되어 착용감이 편리하고 동시에 발을 안전하게 잡아 활동성을 높인다. 캔버스를 사용하며 흑백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한 관계자는 편안함과 선함을 추구하는 밀레니얼의 트렌드와 외출을 자제하는 사회 분위기가 재킷을 입은 캐주얼 정장보다 더 캐주얼하고 캐주얼하게 눈길을 끌고 있다며 디테일과 감성을 더하는 세련된 원마일 웨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편안한 소재와 핏감.”

Written by admin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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