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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레드문’, 게임의 뉴트로를 이끈다

2006년 서비스 종료까지 한때 강한 마니아를 가졌던 RPG 게임 레드곤은 국내 온라인게임 1세대를 이끈 걸작으로 게이머들의 추억 소환을 준비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국내 온라인 게임을 이끌었던 전설적인 게임 레드 모온을 되살리기 위해 한건설(대표 이호균, 이진형)이 원작 만화가 황미나 2020년 IP 계약을 체결했다.공식 서비스는 상반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이 게임은 현대 한국과 SF를 잇는 신선한 소재와 독특한 캐릭터, 독특한 스피드와 긴장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은 게임이다.

이진형 하온건설 대표 역시 1세대 홍문게이머로 이번 게임을 동경해 온 많은 팬들뿐만 아니라 처음 이 게임을 접하게 된 새로운 유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는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원작자 황민아는 “온라인 게임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레드문(Red Moon)에 대한 관심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면서 “이번 IP 계약으로 기존 레드문 게임을 놓친 분들에게는 추억을 기억하라”고 당부했다.황민아는 현재 p.네이버 웹소설에 SF 웹소설 에덴을 보편화한다.

Written by admin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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